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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임금 체계를 완성하자!  (2020/12/01)
택시산업을 살리기 위해서 택시에 종사하는 모두는 지난 시간의 택시를 돌아보며 냉정한 진단과 대안 찾기에 머리를 맞대어야 한다. 과연 택시산업이 교통수단으로 존재의 이유가 필요한가부터 우리 사회가 요구하는 교통서비스 전반을 점검하고 미래의 택시산업으로 되살아날 로드맵을 만들어야 한다. 한국택시는 사회가 ...
  택시기사 생활임금 체계를 구축하자!  (2020/10/06)
한국의 택시산업은 말처럼 망해가고 있다. 망하고 있는 택시를 살리기 위해서 택시 산업에 종사하는 모두는 지난 100년의 택시를 돌아보며 냉정한 진단과 대안 찾기에 머리를 맞대어야 한다. 과연 택시산업이 교통수단으로 존재의 이유가 필요한가부터 우리 사회가 요구하는 교통서비스 전반에 걸쳐 점검하고 미래의 택시산...
  택시기사 임금 설계를 다시하자!  (2020/09/01)
한국의 택시산업은 크게 법인택시와 개인택시로 구분된다. 일제 강점기 때 경성자동차를 시작으로 법인택시가 출발하여 규모가 영세하게 시작되었다. 최고급 교통수단으로 이용 승객이 비싼 요금을 지급할 수 있는 상류층이 상시 이용한 교통수단이었다. 전쟁 이후 대부분이 지입택시로 운영되다가 직영체계로 바뀌면서 오...
  돈벌이 수단, 플랫폼 택시 가맹사업 ! 택시문제 근본을 해결 할 수 없다!  (2020/08/03)
택시운송시장에서 카카오모빌리티의 공격적인 사업 행보가 독점시장을 구축하면서 플랫폼 택시의 전국적인 확장과 운행 대수 급증에 따라 플랫폼 택시 간 서비스 경쟁이 치열하게 불붙고 있다. 2014년 우버의 한국시장 진입부터 택시앱이 본격적으로 등장하였고 정부가 우버를 막아주면서 카카오 택시가 뜨게 된다. 카...
  택시 사회적 대타협의 허상  (2020/07/02)
택시 사회적 대타협기구가 19년 3월 7일, ‘택시노동자 월급제 도입’ 등에 합의를 했다고 요란을 떨었다. 이 과정을 살펴보자면 민주당이 18년 11월 1일 카풀 도입과 택시산업 지원책 논의할 카풀·택시 태스크포스(TF)를 출범시키고 4차 산업 혁명과 공유경제를 위하여 자가용 카풀 영업이 필요하다는 등식으로 ...
  카카오택시의 독과점으로 택시문제의 근본을 해결할 수 없다  (2020/06/01)
택시운송시장에서 카카오모빌리티의 공격적인 사업 행보가 독점시장을 구축하고 있다. 2014년 우버의 한국시장 진입부터 택시앱이 본격적으로 등장하였고 택시업계의 저항으로 정부가 우버를 막아주면서 카카오 택시가 등장하게 된다. 시작은 선(善)한척 무료 콜서비스를 시행하며 업계의 환심을 사면서 차곡차곡 빅데이터를...
  택시 정책위원회를 구성하라  (2020/05/01)
한국의 택시산업은 친절하고 안전하고 편리하게 국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고급 교통수단으로 대중교통에서 분리하여 운영해 왔다. 일제 강점기 때부터 운행을 시작하여 100년의 역사를 갖고 있는 택시 산업은 그동안 제대로 된 경영은 하지 않고 돈벌이 수단과 도구로 만 이용하다 보니 택시는 시민들로부터 냉대를 받아 온 ...
  플랫폼 택시만이 대안인가?  (2020/04/01)
택시 100년의 역사를 통해서 국민들과 희로애락을 느끼며 이어왔던 택시의 본래의 모습에서 택시를 돈벌이 수단과 도구로 이용하는 플랫폼 업계에 의해 정책 방향이 결정되고 제도 개선이 이루어지는 형국을 맞고 있다. 최근 들어 자가용 카풀로 시작된 플랫폼 업계와의 전쟁을 치루면서 택시기사 3명이 분신 사망하여 엄...
  코로나19와 타다의 판결  (2020/03/03)
온 나라가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감염되는 엄청난 재앙을 맞고 있다. 여기도 저기도 코로나 확진자가 있고, 당장 4천명을 넘길 태세다. 대구와 경북지역은 참으로 심각한 상황으로 의료인들이 자원해 대구로 내려간다는 눈물겨운 소식과 사회 각지에서 후원과 응원이 줄을 잇고 있다. 각 회사들은 꼭 필요한 인원만 출근...
  2020년 택시산업의 미래는 있는가!  (2020/02/03)
설 명절을 지내면서 현장에서 일하는 택시 가족의 새해 소망을 들어봤다. 힘겹게 택시를 운행하면서 희망이 안보이고 어둡고 무거운 마음만 든다는 고독함을 전해왔다. 그동안 무수하게 택시 제도개혁과 택시기사 처우개선으로 시민의 택시를 만들자고 외쳐왔던 택시인들은 앞이 안 보인다고 거의 체념에 가까운 주문을 해 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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